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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하나도 기억 안나고 감독관 초짜라는거하고 졸라 추웠다는것만 기억남. 손하고 발에 피가 안돌아-_-;; 아, 그리고 시험도 망쳤다는거..ㅠㅠ
책상커서 좋던데요. 토익 시험지 사이즈에 딱..ㅋㅋ
8시부터 히터를 켜놔서 그런지 고사장을 들어가자마자 온기가.. 너무따듯해서 졸리울뻔햇다는 ....ㅋㅋㅋ 스피커 상태도 아주양호하고..... 좋습니다.
천장식 히타 틀었는데..추웠음..소음없고.책걸상양호
소음 없었고, 나름 책상에 유리도 깔려있었어요. 하지만 너무 추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