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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양호 스피커 양호 근데 추움.;;
난방 없었지만 외투입으면 걸리적거려서 걍 벗고 셤침. 갠적으로 약간 서늘해야 집중이 잘됨. 스피커는 보통이긴 한데, 12월에 신남중에서 봤을때보단 덜 또렷한거 같더라구요. 12월이 쉬워서 그런가 ㅋ
9번방이었고, 이쁜 아가씨들도 많아서 물은 좋았는데...(이거 표현은농담 마음은진심^^) 셤보는중간에 감독관님이 넘 돌아다니시고(구두신은 아줌마) 걷은 핸드폰을 봉지에서 꺼내서 책상에 하나씩 놓는 등 예상치못한 행동으로 소음을 유발하셔서(심심하기도하고, 먼가 잘하고 싶어서 그러신거 같긴하지만......) 아무튼 셤을 잘봤으면 상관없겠지만, 망치고 나니 별걸 다 트집잡아서 글을 남기네요. ㅎㅎ 여자 감독관님들은 시험당일에 운동화 착용을 의무화해주시면 알될까요 이거머... 구두소리에 한두문제 놓치는건 그렇다쳐도 짱나서 자꾸 신경쓰기시작하면....
분당지역중 남은곳이 불곡중-불곡고였는데 불곡고 오늘 알씨부터 풀었군요;;불곡중하길 다행이다;; 불곡중은 좀 추웠어요 화장실은 뭐 깨끗하고 스피커는 보통 책상은 좀 낮아요
스피커상태는 좋았어요 아주 잘들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