텝스 고사장 정보
텝스 고사장이야기 >텝스 고사장 후기
텝스 고사장이야기 >현재 879 개의 고사장 후기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서울특별시>개원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거긴 축구하는덴지 시험 보는덴지 알 수 없었음..
시험 장 빌렸으면 축구 못하게 해야되는거 아닌가 ㅋㅋ - 서울특별시>인헌고고사장 후기 더 보기
정말 최악이였슴다....스피커상태....완전 최악..웅거리는 소리때문에..도대체 들리지가 않네요..제귀가 문제인줄 알았는데..함께 봤던 친구들 전부 같은 불만이였네요..ㅠㅠ 다시 죽어도 안갈껍니다...참고하세요..ㅠㅠㅠ
- 서울특별시>대일외국어고등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class 가 느껴지는데....
- 서울특별시>잠실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잠실 중학교에서 탭스 보고 집에오자 마자 컴키고 후기 올립니다.
사실 텝스가 첨 이었걸랑요...;
청해를 두 번 들려주는 것을 첨 알았습니다+_+
남자 한 번, 여자 한 번-_-
하여간 잠실중은 무지하게 덥더군요... 첨에 잠실 중 앞에 가니 왠 조기축구회의 경기가-_- 전 뒷쪽 건물에서 봤는데 계속 축구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시험 치고 나오니 없더군요...;
또 선풍기가 교실에 3대 정도 있는데 절대 안 틀어 줍디다-_-+ 청해시간에는 창문마저 닫고 청해끝나니 창문은 열어주는데 선풍기는 안 틀어주더군요,....; 더워 죽는 줄 알았슴당..
- 경상남도>토월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변명같지만 진짜 심각했어요.....
파트 1 끝나고 2가 시작될 쯤에 에어컨을 꺼버려서
20번 문제까지는 시원했는데, 그 이후로 계속 갈수록 더워지는거에요.
사람들도 다 땀 뻘뻘흘려서 땀냄새 지존이고. (물론 저도 땀을 바가지로 흘렸죠=_=)
중3 어떤 애는 울더라구요. 저도 같은학년 이어서 그 심정을 이해했음..
말을 다 이해할 것 같으면서도 너무 덥다보니 머리가 빙빙 돌아서..
중간쯤 풀면서 그냥 나갈까 생각도 했습니다....
근데 와... 진짜... 거의 끝나갈때쯤에 다시 틀어주데요 ㅋㅋ
그때 이미 약 40문제를 다 찍은 상태여서 풀맛도 안나고 해서 다 찍었습니다
저번에 공부 하나도 안하고 친 것 보다 성적이 덜 나올것 같아요....
저번엔 그래도 듣기때문에 괜찮은 성적이 나왔었는데...
창원 토월중... 제 두번밖에 남지않은 기회 중 하나를 뺏어갔습니다 ㅋㅋ
진짜 고소하고 싶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