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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간의 토스 대장정 그 끝은 렙7

모두힘내요 | 조회 1410 | 추천 3
  •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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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사진 부터...


이번에 say선생님 수업을 약 한달간 수강했던 학생입니다.

전반기는 렙+6반 그리고 후반기는 렙+7 반을 들었습니다.

사실 렙+6반 때는 제가 바빠서 수업중에 졸기도 했고 간혹... 공부에 대한 준비가 대단히 미흡했습니다.
토익은 800초중반이니 렙 6는 나오겠지 라는 생각에 시험을 봤는데
충격의 렙5..120점...

이후 선생님에게 제가 시험 보았던 내용을 카톡으로 보내드렸는데 
아예 PART5를 잘못들어서 망했더군요.. 물론 파트6도 장렬하게 전사했습니다.

이후 원서 기간인 9월에 맞추어서 9월 2일에 승부를 보기로 하였습니다.

저에게 남아있던 기간은 사실상 8일 가량이었습니다.
렙 6가 나올꺼라는 생각에 조금 마음을 느긋하게 먹었던 것이겠죠...

일단 파트 1은 시험전날에 2시간을 써서 쭉 읽어보자 라는 생각에 전혀 안봤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잘한거 같습니다. 그저 읽는 연습은 별로 도움이 안됩니다.

파트 2는 사실 제가 인물 묘사는 어느정도 하는데 풍경묘사를 정말 못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주신 추가적인 문제를 다 풀고 이후에 했던 방식은 
횡단보도에서 잠시 기다리고 있는 시간이 40초 가량이었는데 이때 준비시간없이 한번 연습을 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고 아예 실행이 불가했지만 학원을 왔다 갔다 할 때 동안이라도 해보자 라는 생각에 갈때 한번 올때 한번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하다보면 그림이 외워지기에 인터넷에서도 사진을 많이 찾아서 그냥 시간을 재고 연습도 했습니다.

파트3는 솔직히 제가 정말 어려워하던 파트입니다...
저는 순발력이 약간 부족해서 빠르게 말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천천히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말을 계속 수업 중에 해주셨고
(저는 수업 10일 내내 항상 맨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정말 성적을 올려야 겠다 하시는 분은 무조건 앞에 앉으세요. 그러면 선생님께서도 피드백을 바로 해주십니다 정말.. 부끄러움은 한순간이지만 성적은 2년입니다.)
말은 느리더라도 천천히 말하자 라는 생각에 또박또박 말하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오고가며 계속해서 say선생님의 매직탬플릿.. 이라 쓰고 기적이라 읽는 그 문장을 계속 외웠습니다. 처음에는 중간중간 까먹더라도 천천히 숙지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이후 시험전날에는 키워드를 떠올리면 바로 답할 수 있을 정도로 하루 종일 외웠던거 같습니다.

파트 4는 솔직히 말씀 드릴게 없었던게 선생님이 정말 하라는 데로 그저 따라 하기만 하셔도 시간이 남아돕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시는걸 그날 그날 집에가서 복습하시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파트 5는 일단 제가 듣기는 토익으로 이미 만점가까이 받았기에 크게 걱정을 안했지만 처음 시험으로 인해서 대단히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후 계속해서 문제를 듣는 방법을 생각해냈고 최소한의 기억으로도 답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의 탬플릿을 만들었습니다.
사실 선생님이 주신 탬플릿도 완벽하지만 제가 입을 천천히 하다보니 어느정도는 절충을 해야했고 또 탬플릿 대로만 하지말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저도 자유롭게 말하면서 탬플릿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단 능청스럽게 말하는 법부터 노력해보았습니다. 제가 말하는걸 핸드폰에 10번 녹음을 하고 가장 능청스럽게 말하는 것을 따라 말했습니다. 이런 노력을 하다보니 조금은 외운것이 아닌 마치 내가 지금 생각해서 말한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합니다.

파트 6는... 외쳐 매직탬플릿...
정말 say선생님은 무서운 분이십니다.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그 안의 탬플릿을 조합해서 문장을 만들면 누가 들어도 고개를 끄덕이는 문장을 만들어주십니다..
제가 말을 하면서도 탬플릿의 문장을 양념처럼 조합을 했습니다. 그러자 문장의 결이 매끄러워지기 시작했고 시험에서도 말을 하면서도 생각났던 탬플릿을 잘 조합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사이트는 사실 지하철에서건 밥을 먹을때건 언제든 쓸 수 있습니다. 전 지하철에서는 파트 6를 주로 하였고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무엇이라도 생각날 수 있게..) 걸을때는 파트 5를 주로 들었습니다.
정말 남다른 서비스이니 꼭 사용하세요 여러분..

처음에는 선생님의 숙제가 많이 버거우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두번이나 들었는데 많이 버거웠거든요... 그래도 이게 실력이 늘면 처음에 5시간걸리던 숙제가 1시간 조금 넘어서 끝나게 됩니다.
그만큼 시험의 유형에 대해 익숙해졌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정말 say쌤이 절 살리셨습니다..ㅎㅎ
여러분도 노력하시면 좋은 점수 받으실수 있으실거에요

정말 매번 앞자리에 앉아서 말을 빨리 하던 저를 교정해주시고 천천히 다 자세히 알려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꼭 앞자리에 앉으세요 여러분... 인강보다는 실강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매번 교정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마무리 잘 지을 수 있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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