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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영어에 두려움을 떨던 수강생의 영어 트라우마 극복기

해토지기 | 조회 342 | 추천 251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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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원 기초영어 수강생 정**님의 수강후기 입니다.'

저의 영어실력은


학창시절(초등학교 5학년 시절)


대치동의 주입식 영어 교육으로 인한 영어 단어를 암기해야 할 단어들을 종이가 새까맣게 보일 정도로 빽빽하게 적어 넣는 암기법으로 인해 영어와는 담을 쌓은 상태였습니다.


왜냐하면 학원 가는 날이면 한국인 쌤과 원어민 쌤으로 수업이 이루어지고 항상 단어 시험을 통과하지 못해 수업이 끝나고 밤 10시까지 강의실 밖 복도에서 의자를 책상을 하여 쭈그려 앉은 상태로 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이 없는 저는 종이가 새까맣게 보일 정도로 빽빽하게 적어 암기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일정 점수를 넘기지 못하면 집에 돌아 갈 수 없었습니다.


 

그 결과


1:1 상황에서 머리가 하얗게 되는 무대 공포증과 영어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중학교 3학년 시절 고등학교 2학년 시절 담임 선생님이 영어 선생님임에도 불구하고 영어 성적이 안 좋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영어 수업시간만 되면 긴장이 되고 피가 거꾸로 흐르는 느낌이 들고


종례 시간은 물론 수업 시간에 선생님의 눈치를 보고 학교 시험 기간에만 되면 긴장감은 배가 되었습니다.


오죽 했으면 중학교 시절 시험 전날 지금까지도 OMR카드를 한가지의 숫자로 찍은 적이 없는 저에게 영어 시험 시간에 한 가지 번호로 찍으라고 할 정도로 들을 정도로 저의 영어 실력은 엉망이었습니다.


서술형 시험 부분은 OMR카드에 아무거나 적어서 부분 점수를 받을 정도 였습니다.


그렇게 성인이 되고 제가 관심 있어하고 프랑스어를 배웠지만


한국 사회에 요구하는 외국어는 영어 였기 때문에 트라우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방향을 틀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해커스를 통해 저는 영어 대한 트라우마를 벗어나고 있으며


한글처럼 영어도 언어이므로


스피킹 캠프를 통해 단어를 좀 더 많이 알아야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고


영어가 자신에게 익숙해져야 자연스럽게 표현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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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1월~12월 연속으로


스피킹 캠프 월요일~금요일(주5일) 오전 10시 ~ 오전 11시 50분 수업을 들었습니다.


홀수 달에는 A교재를 통해 수업 진도를 나가고


짝수 달에는 B교재를 통해 수업 진도를 나갔습니다.


1교시는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안젤라 선생님이 수업 해주시고


2교시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는 다니엘 선생님이 수업 해주셨으며


12시부터는 다니엘 선생님과의 스터디 시간이 있었습니다.



안젤라 선생님은 발음과 강세 억양을 잡아 주시면서 다양한 표현들을 알려주셨다면


다니엘 선생님은 안젤라 선생님의 시간에 잡힌 발음 강세 억양을 바탕으로 이 문장에서 올 수 있는 다양한 표현과 더 나아가 주어를 변경하거나 부정문이나 의문문으로 변경하는 등 다양한 패턴들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람은 무조건 긍정문을 말할 수 없기에 그 문장을 가지고 부정문, 의문문으로는 어떻게 말해야 되고 어떻게 표현 하는지 더 명확하게 알게 되는거 같습니다.


 

언어는 정확한 의사전달이 중요한 만큼


안젤라 선생님과 다니엘 선생님은


저희가 외국으로 출국 하였을 때 저희의 말을 듣게 되는 외국인 입장에서 더 명확하게 의사 전달을 하기 위해 발음을 주의 해야 되는 단어들 또한 알려주셨습니다.


한국어를 예로 들자면 “했습니다.” 와 “그런거 같아요”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 되는 것과


떡볶이를 사다는 표현과 떡볶이를 구매하다는 표현은 다른 만큼


해외에서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 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수업 첫날에는 수강생 끼리 처음보는 사이라서 어색하기 마련인데


선생님들은 수강생 사이에서의 어색함을 해소하고자 “Day1 친구 만나기” 파트를 통해 수강생 사이의 어색함을 줄어 주셨으며 다니엘 선생님은 가벼운 게임을 통해 개인적으로 5개 문장을 영어로 만들어 5개 문장 중 4개문장은 사실이며 1개의 문장은 거짓으로 만들어 거짓 된 문장을 식별하여 맞추는 게임을 통해 선생님과 수강생끼리 서로를 알아가게 되어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수업 내용이 한국 소개하기, 친구 소개하기, 응급 54상황 등 해외에서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실전 표현들을 위주로 짜여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표적으로 교재마다 2개를 정말 유용하다는 파트가 있었다면


A교재에 있는 DAY12 해외에서 아플 때 , DAY13 영어 PPT하기


B교재에 있는 DAY11 방향 알려주기 , DAY14 병원가기


입니다.


 


그리고 수업을 하면서 gagman, apart처럼 콩글리쉬로 쓰이는 표현들을 자신의 문장에 들어 있을 때 미국식으로 바르게 잡아 주셨습니다.


 


수업을 진행하면서 수업 내용과 관련하여 선생님들이 해외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해주시며 선생님에 대해서 더 알게 되고 더불어 해외의 문화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11월 Day8 해변 가기!을 수업하면서 한국인들이 선생님을 쌤 이라는 단어로 줄여서 말하는 것처럼 외국인들 또한 oh my god를 OMG로 줄여서 말한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oh my god이라는 표현이 사람에 따라 좋아하고 싫어 함이 있어서 oh my만 말해도 OMG 표현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국인들이 쓰는 줄인 말 표현은 스피킹캠프 수업을 수강하면 더 알 수 있어요 ㅎㅎ)


또한 한국에서의 “ㅋㅋㅋ” 표현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 하는지도 알려주셨습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표현들을 알려 주셨습니다.


(해커스 스피킹 캠프를 수강한다면 알 수 있어요)


 


안젤라 선생님과 다니엘 선생님은 수강생과 수업하다보면 수강생마다 부족한 점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영어 실력 부족한 저에게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알려 주셨습니다.


저는 스피킹 캠프를 수강하는 동시에 해커스 인강 “해커스톡 평생수강”을 수강하고 있었습니다.


안젤라 선생님은 해커스 인강을 통해서도 만날 수도 있기에 해커스톡 인강에 대해서 물어 보았으며 이를 통해 저의 부족한 부분을 해커스톡 인강 중에 어느 부분을 들어야 채울 수 있는지 알려주셔서 저의 부족한 부분을 조금이라도 더 채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12월의 크리스마스는 1년에 1번 밖에 없는 특별한 공휴일인데


연말의 느낌과 특별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담아 캐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다니엘 선생님 시간을 통해 부정문, 의문문을 변경하고 나서 Be a native! 원어민이 되어보자!는 부분을 통해 선생님이 제시한 문장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궁금증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스피킹 캠프 수업을 수강 한다면 더 알 수 있어요 ㅎㅎ)


또한 추가학습 부분을 통해 수업과 관련 된 알면 좋은 추가적인 표현이나 미국 비자 인터뷰 질문과 같은 유용한 표현이 있어서 새롭기도 하며 더 다양한 단어들을 알게 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다니엘 선생님의 수업이 끝나고 다니엘 선생님과 함께하는 스터디 시간은


당일 배운 문장들을 통해


수강생과 1:1로 서로 A파트를 외우고 말할건지 B파트를 외우고 말할건지 정하거나


당일 배운 문장(평서문, 의문문, 부정문, 주어 변경)을 스스로 7문장 만들거나


당일 배운 문장들을 통해 선생님이 제시한 한글 문장을 영어 문장으로 변환하여ㅁ 외워서


검사 받아서 통과 하는 스터디가 진행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한번 더 오늘 배운 문장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족한 영어 실력으로 인해 


다니엘 선생님이 스터디 시간을 통해 집중적으로 잡아 주시고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11월 초 저의 영어 실력에 비해 많이 늘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1월 수업 첫 주만 봐도 안젤라 선생님 수업시간에


저는 영어의 어려움 때문에 한숨을 쉬기도 하였지만 포기하지 않게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업 이후에는 수업이 끝나갈 때쯤에는 숙제를 내주셨습니다.


오픈 카톡 채팅방을 통해 숙제를 제출하고 숙제를 통해서 실력을 더 쌓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원어민 조교님의 녹취록, 한국인이 어려워 하는 발음 QU발음, TH발음 등을 오픈 카톡방을 통해 공유 해주셔서 실력을 더 쌓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다니엘 선생님의 숙제도 있었습니다.

스터디 시간에 다 못 외워서 그 부분이 숙제가 되었습니다.









제가 지속적으로 정확하게 발음하지 못한 부분은 직접 선생님께서 녹음하셔서 보내주시고


보낸 숙제 녹취록을 통해 어느 발음에서 잘못 되었는지 잡아주시고


저의 목소리가 안 좋거나 떨렸다면 선생님께서 걱정 해 주셨습니다...ㅠㅠ



“하루라는 단위로 봤을 때


어제와 달라지지 못한 자신을 보고 실망 할 수도 있지만


한 달이라는 기간을 두고 봤을 때,


일 년이라는 기간을 두고 봤을 때,


우린 너무나도 많이 변했다. 변할 수 있다”


라는 문장이 생각이 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제가 성장 했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੭•̀ᴗ•̀)੭ O(≧∇≦)O




지금 현재로서는 저의 영어 실력은 턱 없이 부족하지만




“누구에게나 나만의 꽃을 피울 시기가 있다.”


“모든 꽃은 봄에 피지 않는 것처럼


모든 꽃은 전성기와 피는 시기가 다르기에


인생도 언제 전성기가 올지 모른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고사성어의 의미처럼


저의 영어 실력 꽃도 언젠가는 피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미래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다른 수업에서 선생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저를 가르쳐 주셨던 선생님에 대해서는 잊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੭•̀ᴗ•̀)੭ O(≧∇≦)O


 


Wishing you a happy health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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