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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영문법 마스터! 그래머 게이트웨이

제이 | 조회 3078 | 추천 5
  • 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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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영어시간에는 환각상태였던 나는 문법 수준이 중딩에 정체되어 있었다.

본격적으로 토익 공부를 하기 전에 기초영문법을 다지는 게 좋다고 해서 그래머 게이트웨이를 구매했다.

우선 옥색 커버가 참 예쁘다.

친구가 촌스럽게 옥색이 뭐냐며 에메랄드 색이라고 아하하하

앞표지에 이것 저것 주는 게 많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학습플랜은 이제 빠지지 않는 페이지가 되었나 보다.

카페쿠폰의 도장을 찍듯 얼른 100강까지 찍어야지.

나는 25일 완성으로 공부할 생각이다.

 

 

차례를 보니까 단원마다 중요한 문장이 나와있다.

딱딱하게 관계사, 동사 이렇게 나와있는 것보다 문장으로 나와 있으니 학습욕구가 절로 땡겨.

 

 

헐. 등장인물이 나오는 가족 시트콤같은 교재는 처음 봤다.

신선해 신선해.

나는 은근 크리스에 감정이입시키기로 한다.

 

 

그래머 게이트웨이는 명쾌하게 표로 정리되어 있어서 이해가 쉽다.

백날 연습장이 새까매지도록 빽뺵하게 쓰면서 외우는 것보다

이렇게 표를 보며 이해하는 것이 현명한 공부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 교재에 나오는 문제들은 실생활에서 정말 사용할 수 있는

생명력있는, 활어같은 문장들이라 정말 마음에 든다.

교재 앞에 왜 문법, 라이팅뿐 아니라 스피킹 동시학습이라고 써 있는 지 알겠다.

문장들도 열심히 읽어보며 스피킹 시험에 미리미리 준비하기로 했다.


 

 

표뿐만 아니라 이렇게 그림으로도 설명이 되어 있어

그 전치사가 쓰인 예문을 백 개 보는 것보다 그림을 보는 것이 이해가 빠르다.

문법 이해력이 고속도로를 탄 듯!!

 


 

그리고 이렇게 연습문제 역시 대화로 이루어져 있는 문제들이 많은데,

중요한 건 교재 안에 갇혀 있는 뭔가 정형화된,

너무나 딱딱해서 수족이 오그라드는 다이얼로그의 A와 B의 대화가 아니다.


 
 

100강 뒤에는 또 어마어마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는

우선 부록! 참 실하다. 실해!

국어시간에도 지겹게 배우던 품사가 이 부록 한 방에 이해가 간다.

 

 

아직도 아리까리한 불규치동사들도 이렇게 깔끔하게 표로 정리되어 있다.

부록 부분은 지하철 이동 시간에 야무지게 읽어봐야겠다.

 

 

연습문제로 끝나면 섭하지.

추가 연습문제도 풍년이로다.

앞에서 공부한 100강을 TEST8에서 다시 정리해보며 풀 수 있다.

 

 

으! 중고등학교 영어교과서도 이렇게

'올컬러 + 캐릭터 + 살아있는 문장 + 쉽고 재미있는 설명 + 확실하게 이해가 가게 하는 문장'을 넣어

만들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ㅋㅋㅋㅋㅋ

그래머 게이트웨이는 정말 어떤 영어시험, 작문, 스피킹으로 갈 수 있는 영문법의 부스터인 것 같다.

 

아무튼 지금이라도 완소 그래머 게이트웨이로 영문법을 완성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페이지를 넘길 수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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