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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후기 해커스교재를 공부 한 뒤 느낀점 및 후기를 함께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정규책으로 독학 한 달 765->935 (인증샷o / 스압주의)

핏준생 | 조회 1930 | 추천 16
  •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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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준비기간 (+주절주절)
드디어 토익을 졸업하네요 ㅎㅎ
1년전에 870 만들었지만 피트 처참한 점수로 강제 재수행ㅋㅋㅋㅋ 내년 약대 편입 지원시 유효기간 만료되니까 올해 피트 시험 끝나고 10월부터 다시 토익 준비 들어감.(어차피 870으로는 학교 지원 할 수 있는 대도 없어서 점수를 올리긴 올려야 했음ㅜㅜ)

10월 15일 시험이 대박달 시험일거라는 소문을 듣고 1년동안 영어 알파벳이라고는 고작 F=ma 정도 본 상태로 시험 치러감 ㅋㅋㅋㅋ(미쳤지 진짜..내 5만원..그냥 환불하고 고기나 사먹을걸) 암튼 시험 2시간 치는 동안 오랜만에 열심히 한 거 같아서 뿌듯하긴 했음. 대박달이라고 하니 혹시 몰라 은근 기대는 했으나 765. 그래도 전에는 800점대를 유지했었는데 생각보다 낮은 점수에 약간 충격을 받음. 

한 일주일 쉬고 집에서 놀면서 해커스 사이트 뒤적뒤적 거리며 고득점자 수기 한 10개 정도 읽음. 진짜 프린트해서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면 형광펜 쳐가면서 봄. 그리고 그 중에 나한테 맞는 방법들을 취합함.
대부분 900점대 가려면 천제를 풀라고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은 오로지 정규책(파랭이랑 빨강이). 심지어 노랭이도 없음.
수기 10개 중 1개가 정규책을 <완전 박살> 내라는 식으로 얘기함. 나는 이것만 믿고 따라야겠다고 결심함. 토익 책 사기엔 돈도 아깝고 실전 1000제를 내가 제대로 문장 분석하면서 잘 할 자신도 없었음. 게다가 해설지 별매라니. 당장 1000제 생각 접음. ㅋㅋㅋㅋ 
일단 11월 26일 시험 목표로 정규책 2회독 도전을 함. 이유는 없음. 그냥 수기보니 한 달 동안 2회독 했다길래 나도 그렇게 목표를 잡음.

암튼 이 이 야기의 결론은 거의 1년동안 토익 및 영어 공부는 하나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한 달 빡시게 해서 올렸다. 이거임.

이제부터는 주절주절 안 떠들고 오로지 공부 방법만 얘기하겠음. 

2. 해커스 빨강이
하... 해커스 빨강이 ... 진짜 토나올 정도로 어려움...정규책 무시하지 말기ㅜㅜ
님들 진짜 천제하지 마시고 800점 중반 ~ 900대 초반이라도 그냥 정규책하길 바람. 
mp3는 무조건 하드 버전으로 구매할것. 진짜 이거 듣고 연습하면 실토에서 날라다님 ㅋㅋㅋ



 
이게 팟3 한건데 보면 진짜 다 틀림. 이 부분만 그러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이 상태임. 

일단 팟1 
팟1은 그냥 연습하기도 뭐 애매해서 시험 마지막 3,4일 정도 남았을 때 빨강이 팟1만 하루종일 함. 이거 진짜 효과 짱. 추천함.  
빨강이 책 보면 팟1에서 나오는 주요 표현들 나오는데 그거 책 안 본 상태에서 mp3로 쭉 한 번 들음. 그리고 다시 한 번 책에 나온 표현들 보고 mp3로 들으면서 아까 제대로 이해 못 했던거 형광펜으로 체크. 팟1은 진짜 딱 듣자마자 그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져야함. 그리고 문제 풀기. 한 챕터 다 풀면 답지 열어서 채점하고 다시 처음부터 다 들음. 그리고 잘 안들렸거나 몰랐던 표현들 형광펜으로 다 밑줄 쫙.  

팟1을 제외하고는 빨강이 책 앞에 적혀있는 해커스 학습 플랜 B를 따름. 거기서 정해준 분량만큼 매일 했음.(이렇게 정해주는 거 진짜 편함 ㅜㅜ 해커스 진짜 짱) 오늘 팟2 하면 내일 팟3 그 다음날 팟4 다시 그 다음날 팟2... 이런식으로 자주 골고루 해주는 것이 중요함. 

팟2
개인적으로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팟. 시험에도 어렵게 나오는 거 같기도 하고. 팟2는 일단 앞에 의문사 부분을 잘 들어야되는건 진짜 중요한 사실. 이건 우리 아빠도 아는 사실. 이것만 사실 잘 들어도 60퍼는 먹고 들어감. 나머지 40퍼가 문제인데, 이 나머지는 사실 그냥 잘 들어야 하는 수 밖에 없음... 최대한 집중을 하고... 이 부분도 사실 문장/ 구문 뜻을 몰라서 안 들리는 거일 확률이 아주 높음. 화끈하게 틀리고 답지 보면서 적어도 5번씩 계속 반복함. 팟2는 진짜 집중력 싸움 같음. 

팟3 / 팟4
아 진짜 빨강이는 팟3랑 팟4가 헬임... hard 버전이라서 뭐라는지 하나도 안들리고 내용도 어렵게 일부로 꼬아서 냄. 함정 문제가 많음. 일단 문제 풀면 비가 내릴거임... 이게 진짜 안들려서 답을 체크 할 수도 없음ㅋㅋㅋㅋ 12문제 중에 10문제 정도 틀리면 어차피 다시 처음 부터 들어야 함.ㅜㅜ 한 번 문제 풀면서 듣고, 채점. 해설지 덥고 문제 보면서 다시 들으면서 틀린 문제 스스로 답을 찾을려고 노력함. 그리고 해설지를 펴 문장을 보면서 또 들음. 안 들리는 문장 형광펜으로 표시하면서 또 들음. 그러면 본문 전체가 형광펜으로 칠해져있는 기적을 맛봄 ㅋㅋㅋㅋㅋ그리고 형광펜으로 칠한 부분을 집중해서 들으면서 또 처음부터 끝까지 들음. 그리고 눈을 감고 또 들음. 눈을 감고 들릴 때 까지 계속 반복해서 들음. 또 안들리면 문장 확인하고 다시 눈 감고 듣기. 이런식으로 한 지문을 5번에서 10번 정도 들음. 어차피 나중에 이 지문 다시 안 볼 걸 알기에 이렇게라도 미리 반복을 해 놔야 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다음 지문으로 넘어감. soft 버전이었다면 이 정도는 아닐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연습은 원래 빡시게 해야하는 거임. 무조건 hard 버전. 


LC 전체
쉐도잉이나 딕테이션 하나도 안 함. 
나한테 맞는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일단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귀찮음. 
님들도 남들 다 하니까 따라 하는게 아니라 생각해봐야 할 거임. 이런게 가장 시간 낭비일 수도 있음. 
쉐도잉이나 딕테이션 할 때 단어 하나 하나는 다 들려서 받아 쓸수는 있는데 정작 무슨 말인지 모르면 쉐도잉이랑 딕테이션 비추.
아주 쉬운 예로 put on 이거 그냥 다 들릴거임. 그래서 쉐도잉, 딕테이션 다 할 수 있음. 그러나 정작 뜻을 모르니 틀리는 거임. 
그럴땐 쉐도잉이나 딕테이션 할게 아니라 단어 뜻을 외우고 계속 반복해서 들리때까지 들어야 한다고 생각함. 나는 나중에 반복할 시간 없다고 생각하고 한 번 들을 때 적어도 3번씩 꼭 들음. 나중에 다시 듣기 귀찮기도 하고 귀찮은 건 잘 안 하는 스탈임.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그럴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차라리 그냥 한 번 들을때 3번에서 5번 정도는 계속 들음. 문장 보면서 2번 정도 듣고 눈 감고 3번 정도 듣고.  

3. 해커스 파랭이
팟5, 6
해커스 파랭이 팟5 문법 양 보고 식겁함. 이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판단. 해커스 사이트 뒤적뒤적거리다가 적중예상특강 발견.
사실 수기에서도 적중예상특강에 대한 글 많았지만 인강은 귀찮아서 안 들을거라고 생각하고 찾아보려고 하지도 않음. 하지만 파랭이 문법 양 보면 차라리 인강이 낫겠다라는 생각이 듦. 그래서 김동영 선생님 1년 치(2017년 1월부터 11월까지) 문제 쫙 다 뽑음.
하루에 3개월 분 문제 풀고 인강 들으면서 맞고 틀리든 전 문항 다 정리함. 쌤이 알려준 추가포인트도 싹 다 문제 푼 종이에 빠르게 필기. 이렇게 공부하면 4일이면 1년 치 다 볼 수 있음. 그리고 새로 싹 문제를 다 뽑음. 그리고 오려서 노트에 붙이고 빈 공간에 노트 정리함.


이게 적중예상특강 문풀하고 인강 다 듣고 정리 한 거. 

그리고 팟5,6 은 개인적으로 문법 문제 보다는 어휘 문제가 좀 약함.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거임. 
그래서 하루 날 잡고 파랭이 어휘 파트를 하루만에 다 풂. 그리고 틀린 문제랑 헷갈렸던 문제, 모르는 단어 워드로 다 옮겨서 아래와 같이 오답노트 만듦. 
이게 파랭이 어휘 파트 오답 정리한 거.

오답노트 만들어야 하는 것들은 무조건 하루 안에 끝내야 함. 아니면 오답노트 만들다가 시간 다 보냄. 그리고 정작 복습은 절대 못하지. 내가 다른건 복습을 귀찮아 하는데 오답노트는 그래도 좀 자주 보는 편임. 그렇다고 꼼꼼히 보는건 아니고 눈에 바르는 정도? 대신 좀 자주 봐줘야 함. 

이러면 왠만하면 팟5,6는 커버 다 되는 듯.

팟7
팟7은 솔직히 독해력이라서 이건 뭐 방법이 없음.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꼼꼼히 풀면 맞추고 아니면 틀리는 거임. 사실 어렵고 헷갈리는 문제 몇 개를 제외하면 아주 쉬운 문장임. 단지 빠르게 읽고 정확하게 풀어야 한다는게 문제지만. 하지만 이 것은 어느 정도 독해력이 뒷받침 된다면 시간 조절로서 점수 향상이 가능한 파트라고 생각함. 나도 그냥 문제 풀고 틀린 거 체크하고 해석 안되는 문장 찾아보고 이 정도임. 구문 분석 이런거 절대 안함. 구문 분석 같은 건 팟5 제대로 공부했으면 굳이 할 필요 없다고 봄. 
그리고 페러프레이징이라고 따로 정리해서 많이들 하던데 나는 절대 귀찮아서 못 함 ㅜㅜ 그냥 지문 읽으면서 이렇게 바꼈구나 하고 이해하고 넘어감. 개인적으로 페러프레이징도 독해력인 거 같음. 독해가 잘 되면 이 말이 그 말이지 뭐..이런 식으로 넘어 갈 수 있는데 해석 못하면 무슨 엄청난 문장 처럼 느껴지는 거임. 

RC 전체 
위 설명을 보면 팟7에 대한 설명은 거의 없음을 알 수 있을 거임. 왜냐 팟7은 독해력이라서 단시간에 절대 안됨 ㅋㅋㅋㅋㅋ 대신 팟5,6 시간을 줄여서 팟7을 좀 꼼꼼하게 볼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야함. 그러므로 팟7을 공부할 시간에 팟5에 좀 더 집중하라고 하고 싶음. 팟7은 그냥 익숙한 정도로만 만들면 될 듯. 

4. 시험 3일 전
시험 3일 전에는 하던 것을 멈추고 그냥 이제까지 한 거 복습만 계속 하는게 좋음. 나도 빨강이 팟4를 많이 덜 풀었지만 과감히 스탑함.   
 실전 문제도 2회분 정도 풀면 좋겠지만, 나는 시간이 없어서 실전 문제는 풀지도 못함. 대신 오답노트 정리한 거랑 팟2, 팟3 틀린 문제만 다시 품. 3주 전에 5번 씩 들었던거지만 여전히 안 들릴거임ㅋㅋㅋ그래도 3주 전 보다는 나아졌을 거임. 다시 안 들리는 거는 바로 해설지 펴서 빠르게 눈으로 따라 읽으면서 들음. 이런식으로 틀린 지문만 처음 부터 끝까지 다시 정주행. 
그리고 팟5,6 오답노트 다시 눈으로 대충 쓱 훑어 봄. 
    

5. 실전에서
사실 백날 연습해봤자 실전에서 못하면 꽝임. 
RC는 진짜 문제 푸는 순서가 가장 중요함.  
나는 파본시간이랑 팟1 디렉션 동안 팟5를 품. 팟7을 푸는 건 진짜 미친짓임. 
요즘엔 팟2 디렉션이 없어져서 팟2 동안엔 팟5으로 넘어가는 짓 하지 말았으면 함. 잘못하다가는 팟2 첫 부분 몇 문제 놓침. 그러면 점수 날라가는 거임. 팟 1, 2 는 문제 풀면서 바로 omr 카드에 마킹함
팟2가 끝나면 팟3 첫 지문 질문이랑 보기 다 읽고 핵심 단어에 동그라미 침. 시간 남는다고 다음 지문 질문도 읽는 짓은 하지말것. 그냥 아까 읽은 거 한 번 더 읽는 것이 나음. 이런식으로 팟3, 팟4 대화가 나오기 전에 미리 질문이랑 보기에 있는 핵심 단어를 동그라미 치면서 풀면 좋음. hard 버전으로 연습했다면 실토에서 진짜 문제에 답이 튀어 나와 보이는 신기한 현상을 경험 할 수 있음. 
이렇게 팟4까지 끝나면 LC 남은 문제(팟3,4) omr에 마킹함.
이때 해야 좋은 게 lc 끝나면 성우가 또 뭐라뭐라 할거임.(lc 끝났다. 이제 rc 풀어라. 이런 멘트) 이게 rc 풀 때 방해가 됨. 그러니 차라리 이 시간에 lc 마킹하는게 가장 좋음.  
LC는 어차피 정해진 순서대로 풀어야하는 거니까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 그냥 들려주는 대로 풀어야 함. 
하지만 RC는 다름!
RC는 문풀 순서를 거꾸로 푸는 것을 추천함! 팟7-> 팟6->팟5 순서로 
시간 10분 남겨놓고 팟7 마지막 지문 풀고 있으면 똥줄도 타고 제대로 독해가 안됌. 그럼 5문제 통으로 날라감.
그리고 3중 지문이나 2중 지문이 오히려 단일 지문보다 쉬움. 단일 지문은 짧은 글 속에서 여러개를 물어야 하므로 꽤 디테일 한 거 까지 물어보는 경향이 있음. 하지만 다중지문은 대체로 큰 틀에서 물어봄. 내가 느끼기에는 그랬음. 
문제 풀 때는 3중 지문이랑 5문제가 있으면 앞에 2개 질문만 먼저 읽음. 보기는 절대 읽지 않음. 그리고 3중 지문의 첫 지문을 읽음. 그러면 대게 이 지문에서 앞 2문제 답이 나옴. 그리고 또 남은 2개 질문을 또 읽고 두 번째 지문을 읽음. 그리고 마지막 5번째 질문을 읽고 세 번째 지문 읽기.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대체로 지문 순서대로 질문 하니까 이런식으로 문풀이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함.
팟7 마지막 지문 부터 팟5 이런식으로 거꾸로 오면 시간 배분이 꽤 괜찮음.
처음에 쉬운 3중 지문으로 독해 워밍업 하고 점점 어려운 단일 지문 그리고 요즘 팟6가 많이 어려워짐. 독해력을 최대로 한 상태에서 팟6를 풀고 팟5 뒷 문제들을 빠르게 풀어오면 점점 시간의 압박이 느껴질거임. 하지만 괜찮음. 왜냐 이제 남은 문제는 팟5의 쉬운 문법 문제들이 앞 부분에 존재하기 때문. 팟5에서 뒷 부분은 어휘 문제라서 해석이 필요하므로 시간이 좀 걸림 하지만 앞 부분은 거의 문법문제라 굳이 해석이 필요없고 막판 5분 만에 거의 기계적으로 정답을 찍어야함. 그리고 5분 남기고 RC omr 마킹하면 끝. 퍼펙트임.


6. 그 외 
단어 암기는 따로 하지는 않음. 어차피 모르는 단어 시험장에서도 모를거임. 그래도 너무 모르면 노랭이를 따로 봐야 하겠지만 800점 중 후반 나오면 노랭이 단어는 80퍼는 다 안다고 봄. 고득점을 위한 단어 정도만 모를뿐. 시간이 많으면 나도 외웠겠지만 시간이 한 달 정도 밖에 없었기에 과감히 노랭이는 패스. 대신 파랭이 어휘를 꼼꼼히 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어 뜻을 몰라서 틀리는 문제는 많아 봐야 한 두 문제? 이런 문제는 거의 다 틀린다고 보면 될 듯함. 대신 뜻이 비슷한 어휘들이 나왔을 때 이게 타동사인지 자동사인지/ 어떤 뉘앙스인지 등 이런 비교하는 문제를 정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봄. 그게 파랭이에 다 있음.(갓파랭이!) 하루 날 잡고 싹 정리하면 됨. 
김동영 적중특강에서도 출제 빈도가 놓은 단어 비교 정리 잘 해 줌. 이거랑 파랭이 보면 왠만한건 정리 다 됨. 

그리고 공부 시간은 하루에 적어도 6시간은 매일 했음. 순 공부시간으로 6시간. 나도 그 이상은 지쳐서 못 하겠음.

두서 없는 긴 글 읽어 줘서 너무 고맙고 
진짜 고득점자들이 보면 벌거 아니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나한테는 한 달 만에 점수를 향상시키기에 가장 최적의 방법이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고득점자 분들 이 글 읽고 뭐라고 하지 말아주길 바람.
물론 뭐 아쉬운 점도 있음. 하지만 시간 내서 그것을 또 했다고 점수가 오른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그리고 이 방법은 800점 대 분들이 하기에 좋은 방법인거 같지 그 이상이나 그 이하는 오히려 안 좋을 수도 있음.ㅜㅜ

모두들 빠른 시간 내에 토익 졸업 하길!

그리고 핏준생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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