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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후기 해커스교재를 공부 한 뒤 느낀점 및 후기를 함께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독학 640 → 930 3개월 후기와 독학하시는 분들을 위한 공부추천 & 교재 !

2341234 | 조회 7250 | 추천 7
  •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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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27 시험자 기준
LC 485 / RC 445 로 930점

 900점대에 드디어 도달했습니다!

독학으로 해낸 만큼 다른 독학하시는 분들도 보고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글 남깁니다!

사실은 학원 다니는 게 가장 빠르고 올리기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아마 저도 학원에서 공부했다면 더 빠르게 올리지 않았을까 해요..
왜냐하면 저는 학원에서 뭘 가르쳐 주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사실 학원에 있으면 자동으로 공부하게 되고 남는 자습실에서 저절로 하루종일 공부하게 되니까
자기 자신을 관리하기엔 학원만큼 좋은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때랑 다르게 성인이 되고나니 자기 자신을 절제하고 공부하는 게 더 힘든 일인 걸 많이 느꼈습니다.
 
독학은 평소에 저처럼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습관화 되어있지 않은 분이라면 굉장히 힘들거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점수가 정체기가 오는 시기가 있는데 (주로 800점 대)
그 때 독학 하면서 자괴감도 들고 공부 하기도 싫고 그렇거든요.
저도 자기 절제력이 약해서 주말에는 대부분 쉬는 경우가 많았고 평일에도 가끔 너무 지친다 그러면
대충하고 한두시간 정도만 한 적도 꽤 많았어요.

이런 저의 경우 저를 잡아주는 건 바로 토익 성적 발표였어요. 매달 꾸준하게 두번씩 시험을 봤습니다..
그래서 조금 나태해질 만 할 때마다 토익 성적이 발표되는 순간에 아 이러면 안되겠다 하고 위기의식을 느껴
 마음을 다잡았던 것 같습니다. 제 5만원은 소중하니까요!


결론은 저는 독학했지만 여유가 되신다면 그냥 학원가시는 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뭔가를 잘 가르쳐줘서 간다기 보다는
자신을 절제하기 위해서 + 효율성을 위해서!  


일단 저의 경우
RC를 심각하게 못했는데요.
700점대 까지도 LC는 440점이 넘었던 반면
RC는 260 ~ 290점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 LC 

LC는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게 점수를 굉장히 빨리 올렸고
사실은 시작한지 1개월 정도에  450점이라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RC를 올리고 싶어서 LC는 거의 손 놓는 수준이었고요. (현재는 470~485 왔다갔다 하네요)
지금도 시험보기 이틀전에 2회분 풀고 오답체크해보고 안 들리는 거 
쉐도잉 몇번 해보고 갑니다. 
이렇게 하고 시험 치러가도 470점 이상 받을 자신 있습니다!

저는 LC는 해커스 천제 1 / 빨갱이 / 이코노미 토익 4~5 
딱 요것만 했습니다. 최근에 그냥 좀 더 고난이도를 풀어보고 싶어서 천제 2를 사놓고 시험 전에만 깔짝 깔짝 풀었는데요.

우선 저는 처음부터 쉐도잉 딕테이션 하는 건 안 좋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쉐도잉, 딕테이션은 굉장히 지루한 과정이거든요 ㅎㅎㅎ
문제를 풀고 답 맞추는 건 솔직히 저는 집중하고 재미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빨갱이! 이것도 저는 사실 아직도 다 안 풀었는데요. (파트 4만 다 풀었습니다.)
초보자분들이 해커스 빨갱이로 시작하신다면 정말 정말 비 추천 드립니다. 

정말 정말 고난이도에요. 지금이야 잘 들리긴 하지만 초반부터 저걸로 LC를 시작한다..?
저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독학러 분들을 위해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저는 기본서로 시작하는 걸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특히 빨갱이)

유튜브에서 economy toeic 이라는 걸 검색해보시면 .. 아마 pdf파일까지 제공해주는 테스트를 해보실 수 있는데요.
거기에 vol5 라고 되어있는 걸 매일 1회분씩 10회분 까지 전부 다 풀어보세요.

물론 풀고나서 왜 틀렸는지 그냥 들어보시고요. (납득할 때 까지) 
주의하실 점은 못들었거나 안 들렸거나 생각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해서 문제풀 때 절대 일시정지나 되감기를 절대절대 하지 마세요.
시험장에서는 절대 그렇게 할 수 없고 이렇게 하시다보면 
시험장에서 하나 못듣고 다음 문제 넘어가면 당황해서 다음 문제에 영향을 끼치게 돼요.
(경험담) 절대 절대 다시듣기는 No!! 

part 1이나 part 2같은 경우에는 모르는 표현은 노트에 다 적어두시는 게 좋아요. 시험장 가기전에 그냥 한번 슥 읽어보고 가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걸 다 풀고나면 본인이 약한 파트가 있을 거예요. 뭘 못하고 뭘 잘하는 지.

이걸 다 푸셨으면 이제 해커스 천제 1로 넘어갑니다.
아마 슬슬 난이도가 어려우실 거예요.
하지만 이정도 난이도를 하셔야 분명 시험장에서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딱히 뭐 하드버전? 속도를 1.2배로 해서 듣기? 
이런 것 필요없이 해커스 LC 천제 1이 확실히 실제 토익보다 듣기 속도가 빠르고 어휘 수준이 더 높아요.

여기서부터 이제 쉐도잉하고 딕테이션을 하게 되는데요.
이게 진짜 힘들어요.

*많은 분들이 쉐도잉과 딕테이션의 효과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둘 다 해봤고 해본 결과 실제로 효과를 느꼈습니다. 다만 초반에 하기 힘들다는 거... 
대신에 한번 적응이 되면 나중에는 엄청나게 빠르게 끝낼 수 있고
나중에 토익시험을 잘 보는 게 아니라 그냥 영어 실력이 갑자기 엄청나게 급 상승한 것 같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LC 400점 초반에서 정체되어 있다가 중반~ 후반으로 넘어간 이유는 순전히 쉐도잉때문이 아니었을 까 싶어요.

우선 하루에 천제 1회분을 풉니다.
그리고 part1 /2  는 쉐도잉을 하지 않습니다. 
part 3, 4만 하는데요. 쉐도잉을 하실 수 없는 환경이시라면 (도서관/독서실) 딕테이션을 하세요. 

딕테이션도 효과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경험상 딕테이션은 시간대비 효율이 좋지 못하다고 생각해요. 

part 3/4 중에 틀린문제. 잘 모르겠는 문제와 잘 들려서 잘 푼 문제를 구분합니다.
(저 같은 경우엔 풀면서 안 들리거나 아리까리 하거나 모르겠는 건 무조건 별표를 칩니다.)

제가 했던 쉐도잉 방법은 이렇습니다.

*혹시 쉐도잉 자체가 힘드신 분들은
유튜브에서 한승태쌤의 쉐도잉 영상을 검색해 한 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국 날씨 기상청 이런 걸 한국말로 한번 따라해보라는 말이 있는데 아 이렇게 하는구나 하고 감을 잡으시면 될 듯 합니다.

1. 지문을 보고 분석합니다. Rc지문 읽듯이 문장 읽고 해석하세요. 모르는 표현과 단어 정리도 합니다.

2. 해석이 완벽하게 됐고 단어와 표현정리를 마치셨다면 우선 아무것도 안하고 
눈을 감고 그냥 한번 듣습니다. 머리속으로 해석해봅니다.

3. 성우가 말하는 걸 반복해서 지문을 보면서 따라 읽습니다. 자연스럽게 따라 읽을 정도가 될 때 까지. 
적게는 2~3번. 많게는 5~6번

4. 3번을 다 하셨다면 따라 읽으시면서 머릿속으로 생각하면서 읽어보는 연습을 2~3번 정도 해봅니다.

5. 책을 덮고 보지 않는 상태에서 
성우의 말을 약간의 간격을 두고 따라 읽습니다. 
잘 따라 읽을 때까지 3~4번 반복합니다.
심하게 안 될 경우 10번 정도 해봅니다.

6.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말을 따라하면서 머리속에서는 직청 직해. 바로 바로 해석하는 것을 동시에 하셔야 됩니다.
말을 따라하면서 속으로 동시에 무슨 뜻인지 한글로 해석하셔야 됩니다.
하지만 이것이 완벽하게 잘 되지 않는다면 조금씩 끊어서 합니다. 일시정지를 눌러가며 한 문장 혹은 두 문장 단위로 끝까지 합니다. 
잘 안되는 지문은 일단 넘기고 별표를 두개 쳐 놓습니다. 나중에 쉐도잉 할 게 없어지면 다시 합니다. 

처음에는 아마 힘드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쉐도잉이 잘 안되는 부분들 있죠? 그런 부분들은 분명 자신이 듣기도 잘 안되는 부분일 확률이 큽니다.

잘 듣고 정답도 다 맞춘 문제의 경우  3번 혹은 4번까지만 하셔도 좋습니다.
틀린 문제와 안 들리는 지문의 경우에만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굉장히 지루하고 하루만에 다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만약 틀린 문제가 너무 많아서 하루만에 다 못할 것 같으면
정말 어려운 문제 part3에서 3지문, part4에서 3지문 골라서 하세요.

LC에서 중요한 건 꾸준히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무리 게을러도 LC만큼은 정말 꾸준히 했습니다. 
쉴때도 어디 놀러 가는 날에도 하루에 1회분 풀고 쉐도잉은 꼭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어딜가나 mp3에 파일을 넣고 다니세요.
그리고 통학하거나 걷거나 움직일 때에는 무조건 듣습니다. 들으면서 계속 머릿속으로 들으면서 해석하는 연습을 합니다.
이렇게 하시면 저는 분명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쉴때도 미드 보는 재미에 맛들려서 쉴때도 미드를 봤습니다. 한영 통합자막으로 켜놓고 
보면서 그냥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재미도 물론 있습니다만 미드는 공부 대신이 아니니 쉴때만 보시길 ㅎㅎㅎ

시험장에서 Tip
몰라서 안들린 문제 때문에 연연하지 마시고 그냥 넘어가세요.
다음 문제에도 영향을 안 미치는 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쉐도잉을 하신다면 시험 당일 아침날에도 꼭 한 두 지문정도 쉐도잉을 하고 들어가세요.
효과가 엄청나게 좋습니다! 집중력이 급 상승.

#RC

RC는 워낙 고수분들이 많고 저정도 점수대인 저도 아직 허접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ㅎㅎ

저는 워낙 문법 기초가 부족해서 고생을 많이 했고, 솔직히 저는 아직도 저는 마지막 지문 아슬아슬하게 풀다가 시간이 모자라서 도중에 딱! 끝납니다.

대신 part7의 경우 정확하게 풀려는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시간이 모자라도 이정도 점수가 나오는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RC는 정말 한만큼 오르지만
그만큼 기초가 없는 만큼 힘들고 쌓아올리기도 시간이 걸리는 파트라고 생각해요.

제가 쓴 교재는 우선

토마토 토익 Basic / 해커스 파랭이 / 해커스 천제 1,2,3 / ets 공식 문제집, 기출문제집, 공식 실전서 / 
이렇게 풀어봤는데요.

사실 기본서로 시작하시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RC 같은 경우에는. 기본서는 저는 그냥 눈에 잘 읽히는 거 풀어야지 하고 생각해서
토마토 토익 골랐습니다. 어차피 기본서 문법은 어느 책에서나 설명이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서점에서 눈에 잘 읽히는 거로 고르시길 바랍니다.

해커스 파랭이의 경우 정말 좋은 책이긴 하나.. 너무 방대한 양의 정보를 담고 있다고 생각해요.
일단 한번 다 풀긴 했습니다만, 다른 분들처럼 몇번씩 돌려보진 않았습니다. 

특히나 저런 정보가 많은 책의 경우에는 반복해서 읽어봐야 도움을 얻을텐데, 저 같은 경우엔 복습을 워낙 워낙 싫어하는 성격이어서
그냥 실전 문제 한 번 더 풀자는 마인드로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대신에 문제 풀고 나서 Part 5의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다시 파랭이로 돌아가서 그 부분을 다시 한번 보기는 했습니다.

아 그리고 해커스 천제 1,2만 풀어보신 분들 중에서
자신이 함정문제 혹은 part 5가 약하다 하시는 분들은
ETS책 한번 풀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가격이 정말 착해서 부담이 없구요.
솔직히 말해서 해커스 천제 시리즈의  Part 5같은 경우에는
문법적인 것도 문법적인 건데, 어휘 수준이 일단 실토에 비해서 높구요
제가 생각하기에 천제 part5의 문제들은 일단 문장이 약간 쓸데없이 너무 긴 느낌?
문법을 물어보는 게 아니라 독해력을 테스트 하는 느낌이라..

Part7같은 경우에도 대부분 문장이 길고 추론능력을 요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물론 책 자체는 굉장히 좋습니다. 저도 이걸로 했는데요.
다만 너무 천제에서 푼 거에 비해서 점수가 안나온다 하시는 분들은 ETS한 번 풀어보시길

ETS 토익 기출문제집의 Part7 같은 경우에는 문장 자체는 분명 더 짧아서 해석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짧은데
문제가 그 ETS특유의 그 실토에서 맨날 느끼는
아 이거 둘중에 하나가 분명 답인데? 아 헷갈려 . 이런 느낌의 문제들이 많습니다. 그런 문제에 대비하기 좋다는 점이 장점?(과 가격..이 싸서)

저 같은 경우에 
RC는 

기본서 - 파랭이 + 문법강의 - 문제풀이 (매일 1회분씩)
이런 순서로 했는데요.

문법강의는 해커스의 이상길 쌤에 파랭이 무료강의 강추!!
저는 파랭이 보면서 이해 안되는 부분은 이상길 쌤 파랭이 무료강의 들었구요.

기본서 + 파랭이까지 봤는데 문법의 틀? 이 잘 안잡힌다고 하시는 분은
EBS에 로즈리의 그래머 홀릭 이라는 강의 한 번 들어보시면 좋습니다.
30강 짜리인데요 다 들을 필요도 없고 그냥 부족한 부분 채워서 들으시면 될 듯 합니다.
책 없어도 됩니다. 

저의 경우 part5가 굉장히 부족했기에 이렇게 까지 해서 문법을 잡고 싶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지금은 3개 정도 어려우면 5개 정도 틀립니다.
기본서나 파랭이를 보실 때 꼭 /문장 끊어 읽기/ 직독직해 / 구조 분석하는 연습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게 독해력 향상에는 도움이 되는 지는 솔직히 모르겠는데, 이걸 하다 보면 영어 문장 구조에 익숙해져서 
자연스럽게 해석하는 속도가 좀 늘었습니다. 이 방법은 꼭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문제풀때에 처음에는 시간은 재지만 제약은 두지 마세요.
정확히 푸는 연습을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빨리 풀어도 틀리는 개수는 똑같거나 오히려 더 많아요.
정확히 풀면서 시간을 재보면 점점 시간이 줄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RC 시험장에서 팁은

절대 절대! part5에서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고민하지 말고 찍으세요.

part7같은 경우엔 보통 지문에서 봤던 내용을 까먹었거나 패러프레이징이 헷갈려서 문제가 틀리는 반면에

part5 는 문법이기 때문에 모르는 건 그냥 아무리 봐도 모르는 겁니다. 

그냥 고민해봤자 틀리고 시간만 잡아먹어요.

모르는 문제면 슥 한번 단어들 넣어서 속으로 읽어보고 느낌상 이게 자연스러운데? 하고 찍으세요.


#아마도 900점 이상을 노리는 많은 분들이 800의 늪에 빠져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800점대의 점수가 많이 답답했어요.
700에서 800은 금방 오르지만
800에서 900은 뭔가 쉽게 오르지 않거든요.
분명히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고 오를 것도 같은데
점수는 안 오르고 정말 답답했어요.
그럴 때 일수록 자신이 부족한 파트를 확실하게 정복 해야지만 넘어갈 수 있는 것 같아요.

*LC가 450근처인데 RC가 부족해서 900을 못찍으시는 분들은
LC의 비중을 낮춰도 된다고 생각해요.

LC의 경우 450점 언저리의 점수대부터는 
솔직히 투자하는 시간대비 점수 효율이 별로 안 나온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LC450이상 맞고 싶으신 분들 중에 450점 까지 찍어보신 분들은
RC를 집중적으로 하고 LC를 조금만 해도 LC 가 조금 오를 거에요. 어휘력때문에.

천제 풀면서 일회분 일회분의 점수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독학하시는 분들은 멘탈 잘 잡으시길!
나는 시험에서 잘 볼거니까 괜찮아 하고 멘탈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대신 할 때만큼은 집중해서!

독학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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