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영어

토익자유게시판 토익을 준비하는 해티즌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보카마블_4월이벤트

토익 940점 맞아서 공부방법 얘기해봅니다.(스압)

하윤 | 조회 162737 | 추천 34
  • 2017.11.04
  • 글꼴
  • 확대
  • 축소

그전에도 토익 800점대였는데 900점을 넘긴 적이 없고 점수가 필요해서 3달 반 공부하고 940점 맞았습니다. 원래 예정은 2달이었는데 3달동안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7월8월은 정규반, 9월은 실전반 다녔고, 10월 보름 공부해서 10월 15일 시험에 940점 찍었습닏.

많은 분들 보시라고 토자게에 올립니다.


친구한테도 정리해서 알려주고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공부했던 방법들 적어봅니다.


저는 구토익 830점에서 시작해서 3달 학원다녔습니다.

7월부터 학원다니며 공부시작해서 9월까지 다니고 보름정돈 혼자 공부하다 10월 중간시험에 940찍었는데요.





700~800점분들의 900이상을 위한 팁으로 입문분(500점대 이하)들은 좀 어려운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공부방법이기도 하구요.


단어)

무조건 많이 외워야하는데 사실 1대1 대응은 비추합니다.
개별단어를 많이 알아야하는 토플과 달리 토익은 비즈니스 영어로 한 단어에 여러 뜻이 있거나 형태가 여러 개(동사 명사)인 것을 주로 물어본다.
단어를 모르면 LC도 안 들리고 RC가 안 읽힐 뿐더러 동의어도 놓치기 쉽죠.
영영사전 득을 많이 봤는데 롱맨이랑 콜린스. 예문을 많이 읽길 파트5,6,7 모두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영사전 이전에 뭐, 노랭이 보카 책 사서 그거 3번은 보는 게 중요합니다.

 

LC


PART 1.

진행인지 완료인지 구분
사물사진인데 being pp가 나오면 무조건 탈락(사람사진에도 being pp는 답이 될 확률이 높진 않음)
put on은 입고 있는 중 wear은 입은 상태
그리고 고난도 단어 암기 중요

(lamppost 나 scaffolding 나오면 단어 모르면 틀린다- 각 뜻은 가로등, (공사장)발판)

 

 

PART 2.

의문사와 평서문!

Where과 When 이 영국식 호주식 발음에서 헷갈리는데 동사로 구분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많이 듣고 섀도잉, 섀도잉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섀도잉은 따라 읽는 것을 의미하죠. 
틀린 문제 다시 들어도 안 들리면 3번 들어보고 스크립트 보고 섀도잉 3번씩 해본다
팟2에서 1,2개 이내로 선점해야하는데요.
물음에서 나온 단어가 반복된다면 답이 아닐 확률이 높다. 어떻게든 paraphasing (바뀌어서) 되어 나온다
특히 평서문이 까다로울 수 있는데 옆에 사람이 있어서 어떻게 대답할 것인지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모른다, 알아보겠다는 식의 대답은 정답일 확률이 높죠.

Where로 물었다고 반드시 장소가,When이면 시간이, who면 사람이 무조건 답일 거라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who의 정답이 기관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PART 3.

팟3이 중요해서 길게 씁니다.

두사람 또는 세사람의 대화문
팟 3는 총 13개 39문제인데 세사람 대화 지문이 한두개씩 나오고 추론과 그림문제가 추가되면서 난이도가 어려워진 편이죠.
팟3과 팟4부터는 문제를 먼저 읽고 듣기 나올 때 바로바로 풀면서 바로 마킹하기 3문제 다 풀고 마킹 주르륵 하고 인터벌때 다음 문제 3개 다 읽고를 반복해야합니다.

 

1)문제를 읽으면서 어떤 내용일지 추론하고 문제에서 묻는 바를 잘 캐치한다
문제+선택지 4개 X3문제를 다 볼 수 없다면 문제라도 다 읽어야하며 핵심 키워드를 추리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What is the man inquiring about?
A. The installation of some equipment
B. The deadline for a project
C. The status of delivery
D. The progress of some research

라면 문제의 핵심과 선택지의 핵심을 한 단어로 추려내보는 연습을 하는 거죠.

문제는 전형적인 주제문제이며 선택지는 모두 다른 분야의 내용입니다.

 

 

What is the man inquiring about?
A. The installation of some equipment
B. The deadline for a project
C. The status of delivery
D. The progress of some research

 

선택지의 핵심 단어를 추리는 것은 주로 동사, 명사이다.
즉 질문을 통해 상황을 압축해보는 것.


2) 순발력 문제인지 추론문제인지 확인
순발력 문제라면 초반에서 딱 한 번 언급하고 지나간 것이 2,3번째 문제에 있어서 못 푸는 경우입니다. 아니면 놓쳐서 못 들은 것.
이런 것만 잘 잡아도 몇 문제는 더 맞출수있습니다. 그렇기에 처음부터 집중해야하는데요.

 

추론 문제라면 연습이 꽤 필요합니다.
~what~imply about? most likely?
왜 most likely를 썼을까요? 직접적 언급이 없기 때문인데요.

직접적 언급이 있었으면 suggest 등을 썼을 테죠.
즉 추론을 해야한다. 추론에서는 직접적 언급은 답이 아니라는 뜻. 직업이나 그 다음 상황 예측 등에 많이 쓰임
이건 별 수 없고 열심히 훈련하면서 단어들과 문장들을 통해 답의 근거를 이끌어 나가야합니다.


3)인용문제
What does the speaker say "~" 와 같은 문제
문제 읽을 때 당연히 "~" 내용을 읽어야하죠. 다른 거 필요없고 "~"를 중점으로 읽어야합니다.
그리고 그 문장이 나올 떄 앞뒤의 문장을 듣고선 답을 골라내야하구요.
또한 선택지에 그 인용문에 대한 직접적인, 1차적인 설명이 있다면 그것은 답이 될 확률이 적습니다.


4) 세 사람 문제
세 사람은 여자2명+남자1명 / 여자1명+남자2명의 경우인데
토익은 그래도 덜 잔인하게도 여자 1, 여자 2 각각으로 물어보지 않죠. ㅋㅋㅋ

그렇기에 같은 성별이 하는 내용을 한 묶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문제에서 3사람인 걸 어떻게 추측하냐면 men women 등이 문제에 있는 걸 보면 3사람 대화인것이죠.
그런 힌트 없으면? 본격 문제 시작 전에 문제 번호 읽어주며 three speakers 이라고 얘기해줍니다.
근데 3사람이라고 쫄 거 없습니다. 오히려 부가 설명을 해줘서 다른 거에서 한 번 언급하고 넘어갈 것을 한 번 더 설명해주는 경우가 있으니까 쫄지 말아야합니다.


5) 그림 문제
13지문 중 3지문을 차지하는데요.
주로 지도나 그래프 등이 나오는데 Look at the graphic 이 나온다면 주어진 그림을 보는데
선택지에 나온 그 부분을 보는 게 아니라 그 다른 부분을 읽습니다.
예로 남자가 어떤 수업을 들을까? 가 질문이라면 선택지는 수업 제목이 적혀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그림에서는 수업 제목을 읽는 것이 아니라 그 다른 부분인 시간이나 날짜 등을 보는 것이죠. 직접적 언급이 되지 않습니다. 그림 문제는 의외로 난해하지 않으니 잘 캐치한다면 괜찮을지도?

 

PART 4.

화자가 쭉 이 야기하는 방식이죠.
얘도 파트3과 비슷한데요. 파트3에서 굉장히 자세히 설명해두었기 때문에 뭐 적당히 씁니다.

4는 뉴스기사, 인물소개, 행사, 방송, 광고 등으로 오히려 유형이 정해진 편이라서
파트3보다 수월할 수 있습니다.

그래프 문제 조금 더 얘기해보자면 수치 같은 게 중요한데 전반적으로 몇 등인지로 표현되거나 절반이 안된다라는 식으로 표현될 수도 있으니 유의해야합니다.


LC에서도 답의 근거가 되는 부분을 잘 듣고 그 부분이 문제에서 어떻게 전환되어서 표현되었는가를 체크하는 게 중요합니다.
저는 paraphasing 이 어떻게 되었는가를 옆에 꼭꼭 적어놨으며 이게 정말로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리스닝에서는 renew라고 들렸고 문제 선택지에 update가 있다면 이게 답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죠.



LC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팟1 제외하고 다른 부분에서 문제와 선택지의 패러프레이징
- 섀도잉. 틀린 문제가 있으면 3번 들어보고 그래도 안 들린다면 스크립트를 보고 다시 들어본다
그리고 안 들린 부분을 다시 틀면서 눈으로 따라 읽고 그 다음에 입으로 따라 읽는다
속도가 비슷하게 맞춰질 떄까지 적어도 3번은 읽어본다. 문장이 많다면 골라서, 길다면 일부분만.
섀도잉을 하는 이유는 리스닝의 속도를 따라왔음을 의미하고 같이 읽는다는 뜻은 그걸 이해했고 파악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섀도잉이 중요합니다.

-받아쓰기는 리스닝 400점대 이하라면 추천합니다. 전부 다 적는 게 아니라 답의 근거가 되는 문장을 골라서 적습니다.
- LC 고득점을 받고 싶다면 배속 높여서 들을 것(400 이상 추천)
저는 1.12배속으로 들었는데 알집을 다운받아서 어학모드에 보면 속도 조절이 1% 단위로도 가능합니다. 1.2배속은 좀 빠르던데 1.12배속이라도 시험장 가도 내가 듣던 거랑 비슷하거나 조금더 느리게 느껴지는데 이는 속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입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팟3,4는 문제 먼저 읽기 이건 연습해야하죠.
-풀고 답지에 바로 체크하기!!!!! 중요!! 이거 못하면 RC에 투자할 시간이 줄어든다!!


LC를 묶어보자면 팟1(그림)+팟4(설명)으로 화자의 일방적 설명
그리고 팟2+팟3 대화로 나뉜다.
그렇기에 LC 공부할 때 하루에 모든 파트를 공부하기 힘들지만 여러개를 해야한다면
하루는 팟1+팟4  그 다음날은 팟2+팟3 조합을 추천합니다.

 

 


RC

RC는 75분 파트5 30문제, 파트6 4지문 16문제, 파트 7  15지문으로 나뉘어있다

푸는 순서는 본인 편한대로
저는 팟5 -> 팟6 -> 팟7의 SP(단일지문) 마지막 지문 하나 풀고 -> 팟7 DP(이중지문), TP(삼중지문) -> 다시 팟7 앞으로 가서 SP 다 풀기 순으로 풀었습니다.

저는 이게 맞았는데 앞에서부터 쭉 풀든 팟5,7 먼저 풀고 6를 풀든 본인 편한대로 하는 게 좋음
단, 새로운 방법을 해보려고 한다면 절대로 시험장에서 하지 마십시오ㅠㅠ (실패한 경험자...)
시간 재고 사전 연습 충분히 해봐야합니다. RC도 각 파트별 다 풀었으면 마킹 다 하는 걸 추천!



PART 5.

 

문법+단어 문제
단어문제는 단어 많이 외워야합니다.

단어 외우는데 영영사전 보라는 건 영영사전의 예문을 참조하여서 거기에 자주 쓰이는 단어를 함께 보면서 익숙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면
Health One's board of directors hopes to ______________ the institution with a partner ~.
A. request
B. recruit
C. affiliate (답)
D. adopt

 

affiliate ~ with 함께 자주 쓰이는 숙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숙어를 많이 보는 것도 중요
사실 이거 진짜 도움되었음

 

문법은 요령 업고 별수없음. 공부해야하죠.
좀 풀다보면 자신이 어디가 약한지 보일 때가 올 건데요.

저는 수동태, 현재분사, 접속사 등에 약해서 전치사 접속사 접속부사 쭉 암기하여서 외우고
수동태 가정법 등 계속 공부하면서 틀렸던 문장을 답을 넣어서 다시 보면서 익숙하게 만들었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왜 틀렸는지를 확인하면서 왜 잘못생각했는지 어떤 부분에서 판단 미스 났는지 고치면 점수가 꽤 오르더라구요.



PART 6.

문법과 독해로 가는 중간단계죠.
팁이라면... 팟5에서 문장 첫 자리에 빈칸이 있다면 접속부사가 답이 안 되지만 팟6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접속부사는 문장과 문장을 연결해주기 때문으로.
팟6는 5와 6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늘게 되더라구요.

PART 7.

독해가 정말 난관이죠ㅠㅠ 저는 독해에서 정말 많이 틀렸는데 이중지문 삼중지문을 꽉 잡는 연습을 했습니다.


형광펜 리뷰 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형광펜 리뷰란?

 

제 책 사진입니다.

 






이렇게 문제와 답의 근거를 색이 다른 형광펜으로 매치하는 거를 형광펜 리뷰라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별 쓸데없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효과를 발휘하더라구요.

리뷰를 할 땐 답의 근거가 어떻게 나왔는지, 어떻게 패러프레이징이 되었고 어느 부분에서 놓쳤는지를 확인하면서 형광펜 부분을 다시 봤습니다.

 

독해는 주어진 지문을 정말 문제부터 지문, 이메일이라면 받는사람 보내는 사람, 그 밑에 있는 각주 등까지 다 봐야합니다.

 

저는 문제를 먼저 읽고 지문으로 들어갔는데 문제가 5개에 이중, 삼중지문이라면 적당히 끊고 첫번째 지문 먼저 읽고 그거 관련 문제 풀고 그 뒤에 문제 보는 식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팟7독해는 처음에는 유형별로 공부하고 ( 광고,이메일,구인 광고, 기사 등으로 분류하여)
그다음에 단일지문 / 이중지문 / 삼중지문 공부하고 섞어서 공부하고 이런 게 공부방법이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문제 똑바로 읽고 특히 참 거짓 잘 읽고 요구하는 바를 정확히 찾아야합니다. 추론 문제 들어가면 얘도 지문에서는 직접적 언급이 없구요.

가장 중요한 건 문제와 지문에서 어떻게 패러프레이징 되었냐인데 단어를 많이 외우고 문제를 많이 풀면 느는 것이 느껴질 겁니다.

그리고 리스트나 예외사항같은 거 중요하고 이중 삼중 연계지문은 문제에 지문들의 내용이 섞여서 나오니까 꼼꼼히 봐야합니다.

수치나 할인, 최대최소(가장~한) 이런 거 중요하고.

뭐 고유명사 체크해라, 이런 건 150~160번대 문제에서나 먹힙니다. 연계지문 들어가면 그 고유명사가 들어가는 게 한 두 문장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공부하고 좀 나중에 쓴 방법이 (2달 이후부터) 출제자의 관점으로 보는 거였는데
지문을 보고 어떤 부분이 중요할 거 같은지 추측하면서 체크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가령 if 문장이라던가, 공짜 할인, 문의사항, 새롭게 나온 것들(신제품 등)
이런 것들이 문제로 활용될 확률이 높음. 나중에는 체크한 부분과 문제에 나온 것들이 얼추 비슷한지를 확인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위의 사진에 보이실진 모르겠지만 체크 표시가 그런 것들입니다. 

 

파트7은 시간분배 가 중요해서 시간 조절 잘 해야합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시간이 너무 모자른다고 좌절하면 안 됩니다. 일주일 만에 되는 독해는 없습니다.

꾸준히 매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3개월 반동안 거의 매일 토익만 했는데 7월초부터 10월 중반까지 토익을 했습니다.


언어는 하루라도 안 하면 감이 금방 떨어집니다. 매일 해야하죠.


그리고 막 단기단기 해서 700점대에서 한 달 만에 900점 나왔어요 이런 후기들
거기에 너무 연연해하지 않아야하는 거 같습니다. 그렇게 공부한 사람들은 수능공부하듯, peet 공부하듯 정말로 밥만 먹고 잠도 최소한으로 하루에 4~5시간 자가면서 눈 떠있는 시간에 모두 토익 공부한 사람들이겠죠. 그렇게 공부하지 못한다면 몇 달 여유 두되 빡세게 꾸준히 건강관리 하면서 공부해야합니다.

 

토익은 10시부터 시험이 시작인데
저는 3달동안 학원다니면서
아침 6시 50분에 일어나서 8시30분까지 스터디를 가고
10시부터 1시까지 수업을 듣고 집에 와서 3시 반부터 11시까지 토익 공부했다 중간에 쉬고 밥먹는시간 있었긴 하지만 혼자 공부를 적어도 5~6시간은 했습니다 복습하고 숙제하고 모르는 문법 찾고.


토자게에 올리니까 뭐, 어떤 강의 듣고 해커스 쌤들 얘기하자면...(강남캠퍼스)

LC 김윤지쌤(정규) - 저랑 스타일이 맞았습니다. 목소리 나긋나긋하셔서 졸리다는 분도 계셨는데 전 스타일이 맞았어요.

LC 홍정윤쌤(실전) - 부교재에 디텐션 넣고 섀도잉 하게끔 하는데 디텐션이 막판에 좀 도움이 되었습니다

RC 김동영쌤(정규) - 팟5,6 더이상의 말 필요?

RC 표희정쌤(정규) - 빡세기도 하고 수업전 리뷰가 좋았습니다

RC 레이첼 김쌤(정규) - 팟7을 어떻게 접근하느냐가 좋았습니다.

RC 조성재쌤(실전) - 와ㅠㅠㅠ출제자의 관점이랑 영영사전 진짜 갓조성재쌤 처음에 익숙해지는데 힘들었는데 익숙해지고 나니까 영어실력이 오르더라구요


책은 뭐, 부교재랑 빨강이 파랑이 노랑이 실전 1000제-2 봤습니다.



저도 사실 990점 만점 받은 것도 아니고 엄청 잘 하는 것도 아니지만

단기간에 한 것도 아니고 3달 반을 꼬박 투자해서 꾸준하게 한 거지만.
제가 공부했던 방법들을 얘기해보고 싶었습니다. 친구에게도 정리해서 보여주려고 한 것도 있구요.

 

-포기하지말아야함 점수 정체기 있을 때 있는데 그걸 뛰어넘으면 쉬워진다
-단어 매일 외우기
-틀린 문제 복습을 못할 바에는 안 푸는 게 낫다 적더라도 푼 문제를 다 복습하는 것이 중요
-시간분배 잘하기

 

이거 적느라 2시간 정도 걸린 거 같네요.

걍 짧게 적고 싶었는데 이리저리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선지

길어졌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와 뻘한데 이거 수업후기를 남기니까 쌤들이 와서 댓글 다 달아주셔서 감격의 눙물빵터졌음 ㅠㅠㅠ

살면서 900넘긴 게 첨이라 감격스러워서 2년 동안 잘 써먹어야겠습니다.

 

+ 질문 있으면 하셔도 되는데 이거 로그인이 없는 거 같아서 걍 썼는데 제가 확인한다면 댓글 달겠습니다.

+ 출처 남기시고 다른 데에 공유하셔도 됩니다

해커스 토익 모의고사 해설강의 무료배포
토익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8796 진짜 적중예상특강은 대박인듯! [5] 꿀바나냐 761 2017.11.05
8795 겨울방학 공부... [2] 허니 576 2017.11.05
8794 주말반 토요반!! [2] 복싱시러 652 2017.11.05
8793 Make it a point to [2] Jsk 747 2017.11.05
8792 이상길샘 토익 리딩 무료강의 시작! [3] ㅂㅂ 612 2017.11.05
8791 11/5 오늘의 목표 [1] 11/5 582 2017.11.05
8790 정답률 설명좀 [2] 이해가안감 796 2017.11.05
8789 백분율이요 [2] ㅇㅇ 768 2017.11.05
8788 듣기 공부 할 때요. [2] xianjiu 672 2017.11.05
8787 상담 좀 [1] 755 2017.11.05
8786 토익 문법이요 [1] 끝내자 581 2017.11.05
8785 수능앤드토익비교 [1] Hh 735 2017.11.05
8784 토익 점수 어디에 사용가능한가요? [3] jasper 765 2017.11.05
8783 팟5보다 팟7이 점수비중이 훨높나요..?? [1] ㅇㅇ 773 2017.11.05
8782 Burn it up! [1] ㅁㅊㄷ 595 2017.11.05
8781 팟7 [1] ㅜㅜ 741 2017.11.05
8780 몇점이나 가능할까요?? [1] 예상 677 2017.11.05
8779 자신이없어요 [3] ㅂㅇㅇ 827 2017.11.05
8778 진짜 궁금한데요 자기전에 듣는거 [5] 궁금 898 2017.11.05
8777 저lc 잘하고있는건가용 [3] ㅇㅇ 706 2017.11.05
8776 아니 정답률이랑 점수가 [7] s 913 2017.11.05
8775 한승태쌤 [4] 디니유 761 2017.11.05
8774 오늘의 공부기록 [2] ㅇㅇㅇㅇㄴㅇ 625 2017.11.05
8773 자소서 힘들다 [2] 622 2017.11.05
8772 29일 점수예측 [2] 550점넘고싶다 958 2017.11.04
8771 와 해석지봐도 모르겟슴..;; [4] 840 2017.11.04
8770 이유 [2] 가채점이 확신한이유 651 2017.11.04
8769 어른들이 원망스럽네요.. [6] 에휴 784 2017.11.04
8768 10살차이 [4] 754 2017.11.04
>> 토익 940점 맞아서 공부방법 얘기해봅니다.(스압) 사진 [18] 하윤 162738 2017.11.04
60,336개(1719/2012페이지)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게시판 이용 안내 및 권리침해신고 자세히 보기]

파트7,표희정
왜 해커스 빡센 스터디에 열광할까

실시간 정답확인실시간 정답확인

6월 수강신청_토익토익, 토익인강, 해커스 토익인강, 토익 0원, 토익 0원 프리패스, 0원 프리패스, 토익 시험, 취업, 해커스토익, 토익접수, 토익시험,